2012. 10. 30. 16:57

미 동부 허리케인 샌디 상륙 현장들

미국 동부에 목숨을 위협할만큼 강력한 허리케인 샌디가 출몰했다고 하죠?

아래 사진들은 현재 뉴욕과 주변도시의 풍경들입니다. 강력한 태풍으로 인해 도시 곳곳이 잠기고 지하철은 셧다운 되었다고 하는데요. 인명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미 동부 허리케인 샌디 상륙 현장들] 이 사진은 뉴욕타임즈에 실시간으로 올라오고 있는 사진들입니다. 현재 상황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잘 모르겠군요!





[미 동부 허리케인 샌디 상륙 현장들] 올여름에 있었던 태풍볼라벤의 위력이 새삼 생각나는 사진입니다.




[미 동부 허리케인 샌디 상륙 현장들] 합판으로 가려놓은 가게에 OPEN이라고 써있군요!

장사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미 동부 허리케인 샌디 상륙 현장들] 물이 굉장히 많이 잠겼어요.




[미 동부 허리케인 샌디 상륙 현장들] 제가 본 사진중 가장 아찔한 사진인데요. 크레인이 힘없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인명피해만 없길 바랄뿐입니다.



[미 동부 허리케인 샌디 상륙 현장들] 성인 남성의 엉덩이까지 올라오는 무시무시한 양의 넘쳐흐른 빗물은 모두 언제 빠지게 될까요?



[미 동부 허리케인 샌디 상륙 현장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곳에서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았을텐데 하루빨리 복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허리케인 샌디의 위력이 어마어마해서 생겨난 패러디물도 있는데요.





자유의 여신상도 두려움에 떨게하는 허리케인 샌디의 위력이란!!





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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