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8. 6. 15:37

[블로그 꾸미기팁] 어플을 이용한 블로그 꾸미기 팁 - percolator & wordfoto

블로그의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있지만 사실 포토샵을 능숙하게 사용할 줄모르는 저는 유료어플로 눈길을 돌려봤습니다. 귀여운 방법으로 감각적인 사진을 만들어내는 두 어플, percolator와 wordfoto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구입 소감은 대 만족 입니다^^


첫번째로 percolator입니다.

첨에 몰랐는데 percolator가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커피추출도구인 사이폰이라고 해요. 저두 사이폰으로 내린 커피는 몇번밖에 먹어본적이 없었는데요~ 커피는 맛있었지만 치우는게 또 일이더라구요^^



사용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사진을 바로찍거나 라이브러리에 있는 사진을 선택하면 커피를 갈고 물을 끓이고 추출하는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는 동그란 결과물을 받아볼 수 있는 어플입니다.



올해 초에 옥상에 핀 꽃봉오리를 찍어두었었는데요~ 이 사진을 예로들어 보여드릴께요.



추출된 모습입니다. 언뜻보면 이게 뭔가 싶기도 하겠지만 아래쪽에보시면 세분화되어있어 원하는 느낌으로 편집할 수 있습니다.



원래 찍었던 사진이 은은하게 비춰지기도 하구요~



동글동글 귀여운 느낌으로 사진이 바뀌었습니다.

이렇게 원래 이미지에서 조금만 효과를 주어도 감각적인 사진을 손쉽게 만들 수 있으니.

저처럼 블로그타이틀을 예쁘게 꾸미고싶다! 하시는 분들은 이런 방법을 사용해서 예쁜 블로그 타이틀을 만들거나, 블로그 포스팅 할 때 색다르게 이미지를 사용할 수 있겠죠?



게다가 편집한 사진들은 트위터, 페이스북등으로 바로 공유할 수 있기도 하구요~

저도 얼른 감각을 키워보려구용~



두번째 어플은 wordfoto입니다.

이 어플은 원하는 이미지에 원하는 문구를 넣을 수 있는 어플이에요.

  


존박의 이미지를 가지고 보여드릴께요~! 어떤 느낌인지 감이 오시나요?




그냥 이대로도 멋있지만 내가 원하는 문구, 원하는 폰트로 변경할 수 있어서 같은 사진이라도 다른 느낌을 전할 수 있네요? 다만 한가지 아쉬운 건 아이패드용으로 어플이 나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점 뿐이었어요. 업데이트 해주세용~~



영화 포스터 같은 느낌을 표현하고싶다면? 혹은 블로그에 감각적인 힘을 불어넣고 싶다면! wordfoto어플을 이용해 신선한 감각을 불어 넣어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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