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6. 29. 17:46

[국제 이슈] 영화로 진화하는 보드게임!



보드게임 좋아하시나요? 어렸을 때는 보드게임방 가서 몇시간이고 게임을 했었는데

요즘에는 자주 안가게 되는거 같아요~ 그래도 보드게임에 대한 추억은 여전한 거 같아요.

요즘은 보드게임으로 즐겼었던 것들이 어플로도 개발이 되고, 컴퓨터로도 사용할 수도 있게 되어 또 색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그런 보드게임이 영화로도 제작중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한 예로 배틀쉽은 동명의 보드게임 기반 영화로 많은 사랑을 받았었는데요~

이번에 제작중인 보드게임을 기반으로 한 영화를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첫번째로는 모노폴리입니다. 부동산게임이죠? 영화 프로메테우스 제작자인 리들리스콧은 모노폴리에서 제일 비싼 땅인 보드워크를 스크린으로 옮긴다고 해요.
주인공으로는 스칼렛 요한슨이나 커스틴 던스트가 예정된다고 합니다.




두번째로는 캔디레인입니다.

애덤 샌들러와 컬럼비어 픽쳐스에서 캔디레인을 영화화하기로 했는데요~

애덤 샌들러를 평소에 좋아해서 영화를 자주 찾아보곤 하는데 왠지 유쾌하고 따뜻한 영화로 만들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세번째로는 리스크입니다. 이게임을 저는 잘 모르는데요~

윌스미스 사에서 영화로 만들기 위해 계획중이라고 해요.

외계인과 로봇을 모두 물리친 남자가 세계를 정복하기 위해 싸우는 내용으로 갈 예정입니다.


왠지 윌스미스영화에 어울리는 게임이 아닌가 하는생각이 드는군요!! 재밌게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네번째로는 클루입니다. 저는 클루게임을 특히 좋아해서 왠지 영화로 만들어지면 꼭 찾아가서 볼 것 같아요.

캐리비안의 해적으로 유명한 고어 버빈스키 감독이 메가폰을 잡을 예정입니다.

2003년에 이미 클루는 보드게임중 가장먼저 영화화 되었었는데요. 이번영화는 그럼 리메이크작이 되는거겠네요? 






영화와 게임의 만남 왠지 옛날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느낌이에요.

개인적으로 원더보이 같은 팩게임을 영화화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은 느낌인데요^^

게임을 좋아하는 팬들이 더 찾아서 볼 것 같은 느낌입니다.

영화제작에 기대가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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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6. 29. 16:56

[프로야구 구단분석] 판타스틱 야구백서





oopick.com을 둘러보던 중 판타스틱 야구백서라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야구 왕초보인 저에게 아주 좋은 소식이 될 것 같아서 둘러보던 중에 퍼오게 되었습니다^^


판타스틱 야구백서 제 1장 팬심탑재하기 입니다!




판타스틱 야구 백서 제 2장 본격! 야구장 진출입니다.

야구장 갈 때 필수로 읽어야 되겠습니다^^



글이 옆으로 읽는거여서 많이 잘렸어요 ㅠ




판타스틱 야구 백서 제 3장 야구장에서의 매너, 있기 없기?

야구장에서 매너없는 사람으로 찍히고 싶지 않은 분들이라면 꼭 참고~~ 해주세요!!




어떠세요? 좋은 정보 되셨나요?

저처럼 초보 야구 팬들에게는 꼭 필요한 이야기들이었어요!!><

앞으로 더 좋은 이야기 모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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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6. 29. 14:31

[Life 이야기] 페이스북 커버사진 모음 - 8 미드편

안녕하세요^^

오늘도 페이스북 커버사진을 들고 왔습니다.

이번에 준비해본 페이스북 커버사진은 바로 미드입니다.

미드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는 특히 빅뱅이론과, 모던패밀리, 뉴걸을 즐겨보고있는데

시즌이 끝나서 얼른 시작하기만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오늘 자신이 좋아하는 미드를 페이스북 커버사진으로 올려보는건 어떨까요?

페이스북 커버에 제가 좋아하는 미드가 올라와 있다면 꼭 말을 걸고 싶어질거같아요!!^^

 

페이스북 커버사진 사이즈는 850*315입니다^^

 

페이스북 커버사진 바꾸는 방법은

http://khyblog.blog.me/100160136682?Redirect=Log&from=postView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페이스북 커버사진] 우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빅뱅이론 입니다^^ 

얼른 다음 시즌으로 돌아왔으면 좋겠군요!!



[페이스북 커버사진] The bigbang theory :p



[페이스북 커버사진] Grey's Anatomy 학교다닐 때 즐겨봤던 그레이스 어나토미 어떤 시즌이었는지 생각은 잘 안나지만 갑자기 환자 부모님? 이 병원에서 총으로 사람들 죽이고 다닐 때 엄청 소리지르면서 봤었던 기억이 나네요><



[페이스북 커버사진] Modern Family 모던 패밀리, 줄여서 모팸이라고들 하시죠? 가족이야기는 역시 끝이 없는 사건의 연속 인거 같아요. 미국에서 사는 가족이지만 왜이렇게 공감이 될까요?



[페이스북 커버사진] 24 심장소리와 숫자의 오묘한 조화가 생각이 나는 드라마에요. 



[페이스북 커버사진] Dr. who 닥터후는 따로 본 적이 없어서~ 

다음에 시간날 때 꼭 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아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좋아하시더라구요!



[페이스북 커버사진] Dr. who 2



[페이스북 커버사진] Dr. who 3



[페이스북 커버사진] Dr. who 4



[페이스북 커버사진] Flight of the Conchords





[페이스북 커버사진] Entourage



[페이스북 커버사진] Dexter



[페이스북 커버사진] South park bus stop



[페이스북 커버사진]Game of Thrones



[페이스북 커버사진] Impala's trunk (Supernatural)



[페이스북 커버사진]The Walking Dead



[페이스북 커버사진] Monty Python Ministry



[페이스북 커버사진] Prison Break



[페이스북 커버사진] Friends



[페이스북 커버사진] supernatural



[페이스북 커버사진] Friends



[페이스북 커버사진] How I Met Your Mother



[페이스북 커버사진] glee



[페이스북 커버사진] Pretty Little Liars




이렇게 올리고 보니 제가 좋아하는 미드 위주로 올리게 되었군요!! 

또 다른 페이스북 커버사진을 원하시는분들은 꼭!! 댓글 남겨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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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6. 29. 13:58

[존경하는 사람들] 슬라보예 지젝과의 특별한 만남 IN 건국대




6월 28일 어제 건국대학교에서는 슬라보예 지젝과의 특별한 만남이 준비되었습니다.


'일하는 사람들의 공동선을 위한 소명 (Possibility of Common Good)' 이라는 주제로 준비된 강연이었습니다.

오늘 강연에는 슬라보예 지젝 뿐만아니라 이 자리에는 진중권 동양대교수, 이현우 한림대교수, 박용준 인디고연구소편집장이 함께 했습니다.


이번 강연은 마인드 브릿지라고 하는 패션브랜드에서 주최를 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마인드 브릿지는 25~35세 직장인을 타깃으로 한 패션브랜드입니다. 패션브랜드와 인문학과의 연관성을 찾기 어려웠는데요~ 일하는 사람들이 일의 가치를 찾음으로서 일과 삶의 주인공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길을 인문학에서 찾는다고 해요. 그래서 비즈니스 캐주얼 옷을 만드는 마인드 브릿지는 일하는 사람들의 자아를 실현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인문학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어플리케이션으로 인문학 강의를 듣거나 서평일 읽을 수 있다고하니 인문학을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도 쉽에 인문학에 다가갈 수 있도록 하는 브랜드인 것 같아요.


슬라보예 지젝을 모르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실 것 같은데요~ 슬라보예 지젝은 슬로베니아 출신의 최고 석학이며 푸코, 데리다, 들뢰즈 이후 가장 영향력이 큰 철학자입니다. 그는 대중문화에서온 예시들을 라캉의 이론과 라캉의 정신분석학, 헤겔의 철학과 마르크스의 경제비판이론으로 사회현상을 해석합니다. 



어제 있었던 토크콘서트에서는 '지금. 여기, 무엇을 할 것인가'와 '일하는 사람들의 공동선을 위한 소명'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저는 어제 퇴근하고 재빨리 달려갔지만 아쉽게도 앞에 진행된 진중권교수님의 강연을 듣지못했구요~ 박용준 인디고 연구소 편집장님의 강연부터 듣게 되었습니다.


박용준 편집장님은 SNS가 민주적 진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아니다, FTA와 군사협정, 인천공항 매각문제 등과 같은 우리의 공공선에 대해서는 누군가가 우리의 공적영역의 참여를 막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도 SNS를 이용하면서 사람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우리가 진정으로 소통을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정말로 소통이 가능한 시대에 살고 있는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지젝의 강연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바로 오늘날의 생태주의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Global Warming이 가속화 되고 있는 사실을 우리 모두는 알고 있습니다. 상황이 심각하지만 존재론적으로는 받아들이고 있지 않다는 게 문제인데요. 재앙을 알고있지만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재활용을 보면, 우리는 캔을 재활용하면서 우리가 환경을 지키고 있다고 깨닫습니다. 아주 손쉬운 탈출구가 되는셈이지요. 하지만 진정한 문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아는것을 알고있지만 그것을 직면하고 싶어하지는 않는 것입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우리의 생태계가 위협받고 있는것을 알고있지만 현재 우리가 멀쩡하게 살고 있기 때문에 위험하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연속에서 한계적인 위치에 있습니다. 우리가 인간으로서 살아남으려면 일정한 양의 에너지와 공기가 필요하지만 우리가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한다는 것이지요.


지구 온난화를 agenda로 채택하는 것은 이미 늦었다고 지젝은 말합니다.

그래서 그 대안으로 대기권에 수백개의 먼지를 퍼뜨려 태양 빛이 지구에 닿는 것을 막는 방법을 사용해 

지구로 오는 부수적인 피해를 막게 됩니다.


우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과학자들에 의존하게 됩니다. 하지만 과학자들의 지식이 높아질 수록

우리가 얼마나 미천한가를 알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과학에 더 의존하게 되는 것이죠.






또한 그는 발터 벤야민의 자본주의는 종교와 같은 것이라는 의견을 말하며, 

자본주의는 스스로의 이익을 추구하기 보다는 나의 행복을 파괴시키는 장애를 파괴시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경쟁의 핵심은 내가 이기는 것이 아니라 남이 지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기적인 것이 왜곡 되어있는 상태이죠.


그의 강연에서 좀 색다른 시각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언어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지금까지 제가 언어라는 것을 너무 단순화해서 생각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던 대목이었습니다.


언어는 이데올로기적입니다. 언어속에는 지혜가 숨어있죠. 

아이젠슈타인의 몽타쥬 이론에는 '씬을 잘라서 다시 엮어라'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말을 다시 알아보면 시 같은 경우에는 단어를 쪼개고 단어를 고통스럽게 한 결과물이라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시는 언어의 고문이라는 것입니다.




스스로와 사랑에 빠지지 말라.

스스로를 바보처럼 여기지 말라고 강조하신 지젝선생님!

강의가 끝나고 나서도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지젝의 강연은 어떤 대안을 제시하기 보다는 지금의 사태를 바라보는 시각을 제시하는 강연을 보여주었습니다.

지젝의 강연을 듣고 저는 제가 너무 편협한 시각으로 사회를 바라보지 않았나 하는생각과 알고있는 것을 모른다고 외면했던 부분, 예를 들어 환경 문제와 같은 부분에 다시 한 번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어떤 철학가의 강연을 들어본 것은 처음이라 들으면서 어려워서 이해를 못하고 넘어갔던 부분도 있었고

이렇게 블로그에 정리를 해보자니 바로 어제 들었던 내용이었지만 당최 어제 적은 내용이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었어요. 강연을 들었을 때 나눠주신 강의 자료를 보면서 다시 한 번 어제의 강연을 되새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의 자료에 대해서는 내일 포스팅을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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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6. 28. 16:36

[블로그 수익내기] 차세대 메타블로그, 블로그리그를 만나다




블로그를 이용해서 수익을 창출하고자 하는 많은 수익형블로거분들도 많으시죠?

블로그나 구글링을 통해서 수익형 블로거 분들이 블로거를 통한 수익을 얼마나 벌었다 하는 걸 보면

눈이 돌아갈 정도입니다.

하지만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 안된분이나, 

블로그를 열심히 키우시다가 수익형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드시는 분들은 

아직 수익형블로그에 대해 낯설게 느껴지실 겁니다.

저도 마찬가지이구요~


그래서 이번에 초보 수익형 블로거분들이 꼭 알아야 할 사이트를 찾게 되었습니다.

바로 블로그리그인데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사이트로 갑니다 클릭클릭!



메타블로그라는건 이미 많이 들어보셨을거에요.

메타블로그로 대표적인게 다음뷰, 믹시, 올블로그 등이 있는데요~


블로그리그도 지금까지의 메타블로그와 비슷한 형태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좀 다른 스타일이더라구요~

마치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콜라보레이션 한 것 같지 않나요?




블로그리그는 메타블로그를 기반으로 하면서 소셜 미디어형태를 취하고 있는 사이트에요.


간단한 가입으로 내가 원하는 정보를 쏙쏙 뽑아 구독을 할 수 있고

자신의 블로그도 등록할 수 있다고 합니다.


기존의 메타블로그와 블로그리그의 다른점은 바로 리워드 제도라고 해요.

구독캠페인과 SNS를 이용하여 블로그를 홍보할 수 있고 블로그가 많이 홍보되면 리워드를 받는 방법으로

블로그리그에 가입을 해서 구독을 하는 간단한 클릭 몇 번으로도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더라구요~



저두 사실 블로그리그를 알기전엔 올블로그에서 뱃지를 모으는 재미에 푹 빠졌었는데요~

올블로그에서 뱃지를 모으는 재미도 있지만 블로그리그를 통해 실제 돈을 벌 수 있다고 하니 좀 더 끌리더라구요~


블로그리그는 아직 잘 알려지진 않은거 같아요.

더 많이 알려지기 전에 얼른 블로그리그를 시작해서 구독자를 모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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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0.04 00:12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2012.10.04 00:12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allbl.tistory.com BlogIcon about blog 카이로그 2012.10.04 09:24 신고 address edit & del

      가입하면 개인 페이지에 '포스트캠페인'이라는 곳이 있어요 거기 클릭하셔서 진행중인 블로그의 구독신청을 하고 포스트를 클릭할 때마다 20원 SNS로 보낼때 60원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것 같아요!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annymiso95 BlogIcon helpme 2012.10.04 01:32 address edit & del reply

    돈을 벌어도 쓸 수는 없나요? 어떻게 쓰나요? 아무리 찾아봐도 설명이 되어 있지 않네요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annymiso95 BlogIcon helpme 2012.10.04 01:33 address edit & del reply

    돈을 벌어도 쓸 수는 없나요? 어떻게 쓰나요? 아무리 찾아봐도 설명이 되어 있지 않네요

    • Favicon of https://allbl.tistory.com BlogIcon about blog 카이로그 2012.10.04 09:22 신고 address edit & del

      제가보기에는 베타 서비스 중이라 아직 설명이 미흡한 부분이 많은 것 같더라구요. 돈을 5만원 모았을 때부터 1만원단위로 신청하는거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