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9. 28. 10:42

[Life 이야기] 페이스북 커버사진 모음 <글귀편 Ⅴ>

요즘 글귀편 페이스북 커버사진을 많이 올리게 되는데요~ 솔직히 조금 오글거리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지만 너무 예뻐서 자꾸 가지고 오게 되네요~^^ 예쁘게 사용하세요!



[페이스북 커버사진] Always be yourself



[페이스북 커버사진] Don't let your dreams be dreams



[페이스북 커버사진] The world is full of beautiful things



[페이스북 커버사진] I learned a lot about falling in love 



[페이스북 커버사진] Inspiration exists bu it has to find you working



[페이스북 커버사진] Keep life Beautiful



[페이스북 커버사진] Let's get carried away



[페이스북 커버사진] Take a breath 



[페이스북 커버사진] Let your heart guide you



[페이스북 커버사진] Smile, you're Beautiful


[페이스북 커버사진] Stay with me



[페이스북 커버사진] Success is a staircase



[페이스북 커버사진] These times are hard, but they will pass



[페이스북 커버사진] In the midst of winter



[페이스북 커버사진] They will whisper.



다른 주제의 페이스북 커버사진들


페이스북 커버사진 모음 <패턴편>


페이스북 커버사진 모음 - 48 글귀편


페이스북 커버사진 모음 - 47 인물편


페이스북 커버사진 모음 - 46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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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ira 2012.09.28 22:14 address edit & del reply

    예쁜 사진 몇 장 담아가요. 감사합니다. ^^

2012. 9. 27. 16:38

[Life 이야기] 페이스북 커버사진 모음 <글귀편 Ⅳ>



[페이스북 커버사진] I will always be there for you.



 [페이스북 커버사진] The first steps of a journey.



[페이스북 커버사진] free



[페이스북 커버사진] The good things and bad things



[페이스북 커버사진] It's fragile



[페이스북 커버사진] Life is a gift



[페이스북 커버사진] Listen to your heart



[페이스북 커버사진] One day we'll look back and laugh



[페이스북 커버사진] It's okay to visit memory lane


[페이스북 커버사진] Truth is rarely pure and never simple



[페이스북 커버사진] We do not remember days. we remember moments



또 다른 주제의 페이스북 커버 사진들


 페이스북 커버사진 모음 - 45 Simple


페이스북 커버사진 모음 - 44 Black & White


페이스북 커버사진 모음 - 43 이것저것


페이스북 커버사진 모음 - 42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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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esgestae.tistory.com BlogIcon 프린키패스 2012.09.28 09:5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카이로그님 안녕하세요? 음~너무 좋은 사진이네요. 퍼갑니당^^;;시간되시면 블로그에 오셔서 카이로그님의 응원과 조언 부탁드립니당^^

    • Favicon of https://allbl.tistory.com BlogIcon about blog 카이로그 2012.09.28 10:45 신고 address edit & del

      넵! 요즘 프린키패스님 블로그 매일 가보고 있어요 ㅋㅋ 또 놀러갈께요!

  2. mn 2012.11.25 01:30 address edit & del reply

    너무 예쁜커버사진이네요~ 감사합니다 ^^

2012. 9. 27. 15:27

[국내 이슈] 단역배우 자매 자살 사건의 재수사를 요구합니다.

방송캡쳐본으로 보게 된 이야기지만 너무 화가나는 이야기라 블로그를 통해 저도 다시 한 번 소개해 봅니다.


이 이야기는 어느 자매의 자살 이야기입니다.


평범하고 단란했던 가정은 한순간에 파탄나버렸습니다.


두 자매를 죽음으로 몰고간 방송국 드라마 반장 4명은 현재 무혐의 처분을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아래 내용만 봤을 때 절대로 이들은 무혐의 처분을 받아서는 안되는 상황이라고 생각됩니다.


하루아침에 두자매와 남편까지 잃은 자매의 어머니 꼭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다음 아고라에서 이 글을 본거라서 아래에 링크 걸어두었습니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27526#commentFrame#commentFrame




















































JTBC는 시청률이 너무나 저조한 종편방송이라 극히 일부의 사람들만 보았을겁니다.

그 때문에 이 사건이 국민들에게 알려지지도 않고 사라지는 사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저들은 지금도 죽은 두 자매를 비웃으며 또다른 피해자를 찾아다니고 있을겁니다.

두 번 같은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우리의 관심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수사 진행중에 피해자와 그 가족들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지속적인 전화를 통한 협박이 이루어질동안

그대로 피해자와 가족을 방치해둔 경찰과 검찰이 이나라의 현실입니다.

그럼에도 피의자들은 인권을 사유로 들어 그들의 신상정보조차 공개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방송국 반장이라는 '국회의원 저리가라 할 정도의 권위있는 직업' 덕분인지 검찰청에서

지속적인 무혐의 처분만 반복... 사건은 시간만 끌다 협박에 지친 피해자의 자진 고소취하로

결국 묻히고 말았습니다.

 

말로만 협박을 당했다는 것도 어이없는 마당에 직접 피해자의 어머니까지 폭행했다니...

그리고 그 폭행 사실여부도 무혐의로 치부해버리고 피해자 가족에 대한 아무런 추가 보호장치도

마련해주지 않은 검찰과 경찰이라니... 이래서 누가 이 사회의 악에 대해 신고를 하겠습니까?

 

저는 피의자들에게의 분노보다 저 어이없는 태도로 사건을 수사한 경찰과 검찰의 태도에 더

울분을 느낍니다.

 

검찰과 경찰은 저 사건을 맡은 수사검사와 담당 경찰들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고 대국민사과를

해도 모자랄 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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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주신 글을 토대로 다음아고라에 글 올리고, 몇몇 기사에 댓글로 이리저리 홍보하다보니
어느새 현역 기자님께서 아고라 글 올린걸 가지고 기사까지 새로 띄워주셨네요.
덕분에 국민들에게 이 성폭행 사건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더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6일 16:02 기사 : 링크(스포츠조선)
27일 09:39 기사 : 링크(헤럴드경제)

아직까지는 두 군데의 기사글 뿐입니다만, 다시금 기사가 재 업로드 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이미 수사까지 종료된 마당이라 다시금 기사화 하기 힘들었을텐데 용기내 기사를
올린 두 매체에 감사의 말 전합니다.

아직도 가해자들 4명은 뻔뻔한 낮짝으로 드라마 촬영하며 새로운 성폭행 대상자를 찾아
눈에 불을 켜고 돌아다니고 있을겁니다. 그리고 그 더러운 행위의 피해자는 제 2의, 제 3의 힘없고
빽없는 여성 단역배우들의 몫이 되겠죠.

한 가정을 파탄내고 무자비하게 유린한 행위가, 결국 자신과 자신의 집안도 똑같이 파탄날 수 있음을
우리 사회는 법으로써 증명해야 할 것입니다.

성폭행을 당해 심적 육체적 고통이 이루 말할 수 없이 컸을 고인과, 그 고인을 절망의 나락으로 빠뜨렸
다고 자책하다 못해 같이 목숨을 잃은 여동생분, 그리고 두 딸의 이야기에 울분을 참지 못하고 뇌출혈로
세상을 떠나가신 아버지... 세 분의 고인의 명복을 비며, 홀로 남아 힘있는 자들을 상대로 외로운 싸움을
하고 계시는 어머니께 이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당신은 지금 혼자서 세상과의 싸움을 하고 있지만, 당신의 투쟁 뒤에는 당신을 지지하는 여러 국민들이
있습니다. 비록 아는 건 없고 각계 각층의 연령대도 다양하여 쉽게 힘을 합칠 수 없는 사람들이지만 적어도
이거 하나는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또다시 사회의 힘에 억울함을 당하면, 우리는 백 번이든 천 번
이든 굴하지 않고 이 사건을 다시금 논란에 서도록 하여 끝까지 투쟁할 수 있도록 도울겁니다. 부디 힘
내시길 바랍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2년 9월 27일 12:55 기준 12,600 명의 국민이 헌화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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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편에서 서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서민의 편이며, 서민의 입장에서 약자의 설움을 대신한다던 그 많은 수의 국회의원 분들은 올 한해 일어난

수많은 성폭력 사건을 접하면서도 어째서 단 한 마디조차 하지 않으십니까.

진정 서민을 위해, 일신의 안위보다 정의를 위해 나설 그런 진정한 국민의 대표는 없는건가요? 이 나라가

정말 그 정도의 정의구현도 하지 못하는 그런 나라입니까... 이 글을 읽으신 분들 중에는 어린 청소년도 있을

거고, 대학생도 있을 것이며 사회에서 국가를 위해 오늘도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들, 직장인들, 범인을 찾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하는 경찰도 있을 것이며 심지어 검찰청 관계자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사건은 검찰청에서 수사할 수도, 경찰에서 수사하기도 법적으로 문제점이 많을 겁니다.

그렇다면 그 법을 다루는 국회에서라도 두 번 다시 이런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법의 올바른 개정을 이끌어 나가야

하지 않나요?

 

이 자매의 사건뿐만이 아니라, 올 한 해만 아동성폭력 등 사회 전반에 걸쳐 전 국민이 개탄할 만한 사건만 수 차례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그 어느 누구도 국민의 '법 개정'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들어주는 이 하나 없었습니다.

법이 피해자의 인권을 지켜주지 못한다면, 대체 법이 존재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지금 국민들이 이야기 하는

피의자의 인권을 지켜주기 위해서인가요? 법의 오남용을 걱정하기 이전에, 지금 당장 '법을 오남용'하고 있는

피의자들을 처벌할 수 있는 새로운 법 개정을 논의해야 할 때가 아닌가요? 새로운 법을 개정함으로써 일어나는

새로운 파급요소를 생각하며 머뭇거리는 동안 지금 이 시간에도 새로운 피해자가 생겨나고 있을겁니다.

 

대한민국의 300 여 명의 국회의원 님들. 여러분 중에 단 한 분이라도 진정 국민을 위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이 글을 읽고 진정 국민을 위해서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지금 자살한 이 두 자매의

이야기는 미래의 내 딸이요, 가족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아니, 내 가족이 아니라고 그냥 넘기기에는

우리 사회가 그렇게 정(情)이 각박하지 않습니다. 그만큼 법(法)이 썩고 타락한 국가도 아닙니다.

선진국에 들기 위해 노력한다면, 그 선진국의 모습에 걸맞는 모습이 필요할 때입니다.

 

국민의 대표로써의 본분(本分). 그것이 무엇인지 한 번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성과 가족의 인권을 대변하는 여성가족부 여러분, 지금이 여성가족부가 나서야 할 때가 아니었나요?


출처 : 다음 아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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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mk 2013.03.06 12:29 address edit & del reply

    사기조직동두천경찰 폭파 daum qkmk

  2. 이방인 2018.04.02 14:22 address edit & del reply

    공수처가 필요하다. 저런식 봐주기 수사하는 공무원들 극혐이다.

2012. 9. 26. 16:22

[블로그 시작하기] 공정위에서 말하는 추천,보증등에 관한 심사지침





작년 한 해 떠들썩하게 했던 억대수수료의 파워블로거 사건을 보고 충격아닌 충격을 받았었는데요.

리뷰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꼭 한 번씩 읽어보셔야 할 좋은 자료가 있어 블로그 스쿨에서 퍼왔습니다.


 

 

 

「추천․보증 등에 관한 심사지침」개정 관련
파워블로거 등의 대가 공개에 대한 궁금증 풀이(Q&A)

 

                                               2011. 7. 25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정책국 소비자안전정보과)

 

 

1. 추천글 대가 공개 대상의 기준 또는 범위

 

Q1) 이번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 개정으로 파워블로거 등이 광고주로부터 경제적 대가를 받은 경우 추천글에 대가 받은 사실을 공개하도록 의무화되었는데, 공개해야하는 파워블로거의 범위 또는 기준이 무엇인지요?

 

ㅇ 일반적으로 소비자들은 블로그나 인터넷카페, 트위터 등을 통해 많은 정보를 취득하고 있으며, 또한 이런 정보는 광고가 아니라 게재한 사람들의 개인적인 경험 등으로 인식하여 해당 정보를 신뢰하고 상품 등을 구매․선택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 그러나 이런 정보 중에 객관적인 정보가 아닌 광고주로부터 대가를 받고 게재하는 광고가 증가하고 있고, 또한 이를 광고로 인식하지 못하는 소비자들이 해당 정보를 근거로 상품 등을 구매․선택함에 따라 소비자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이를 방지하기 위해 이번 대책을 마련하였습니다.

 

ㅇ 경제적 대가를 받은 사실을 공개하여야 하는 대상은 광고주 또는 광고대행사로부터 선택되어 경제적 대가를 받고 추천글을 게재하는 블로거, 트위터, 인터넷카페 등이 모두 적용 대상입니다.

 - 보도자료에서 언급된 파워블로거는 일반 소비자들에게 영향력을 발휘하는 블로거들을 지칭한 것일 뿐, 포탈업체인 네이버나 다음으로부터 선정된 파워블로거, 우수블로거를 지정한 것이 아니며

 - 일반블로거를 비롯하여 인터넷카페, 트위터 이용자 등과 같이 다수의 소비자에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모두가 대상입니다.

 

ㅇ 예를 들면 사업자 블로그에서 모집하는 홍보요원으로 선택되어 원고료, 홍보지원금 등을 받고 홍보성 컨텐츠를 게재하는 블로거나, 광고주 또는 광고대행사로부터 원고료를 받고 특정 사업자 홍보를 위해 키워드 중심의 홍보성 컨텐츠를 게재하는 블로거도 해당되는 것입니다.

 

 

Q2) 파워블로거만 경제적 대가 받은 사실을 공개해야 하는 대상인가요?

 

ㅇ Q1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광고주 또는 광고대행사로부터 선택되어 경제적 대가를 받고 추천글을 게재하는 블로거, 카페, 트위터 등*이 모두 대상입니다.

 

   * 소비자가 광고인지 모르는 경우 그 사실을 알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로서 원칙적으로 블로그 등 On-Line 뿐만 아니라 일반 잡지와 같은 Off-Line 매체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적용됨

 

 - 광고효과 등에 비추어 파워블로거가 광고주로부터 대가를 받고 추천자로 게재할 가능성이 높은 것뿐이며,

 - 일반 블로거나 카페운영자, 트위터 이용자 등 누구라도 광고주로부터 대가를 받고 홍보성 추천글을 게재할 경우 이 사실을 공개해야 합니다.

 


Q3) 특정 사업자의 직원이 본인이 소속된 사업자에 대한 홍보글을 게재할 경우도 공개 대상인가요?

 

ㅇ 네, 공개 대상입니다.

 

ㅇ 소속직원은 자신을 채용한 사업자와의 관계에서 경제적 이해관계에 의해 종속되어 있으므로 소속 사업자에 대한 추천글을 게재할 경우 소속직원임을 공개하여야 합니다.

 - 소속직원이 객관적인 사실이 아닌 사업자 위주의 편중된 추천글을 게재할 경우 소비자들이 해당 정보에 대해 정확한 판단을 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 이런 경우 소속직원과 사업자와의 관계 여부가 소비자의 선택에 매우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실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2. 경제적 대가의 기준

 

 

Q4) 광고주로부터 경제적 대가를 받았음을 공개하라는데, 경제적 대가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ㅇ 추천글을 게재하는 조건으로 본인이 지출하지 않고 광고주 또는 광고대행사로부터 받는 현금, 상품, 쿠폰, 포인트 등 모두가 해당됩니다.

 

ㅇ 또한, 대가로 받은 금액이나 상품수량 등의 수준․정도에 따라 공개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든 대가를 받았다면 추천글에 그 사실을 공개하여야 합니다.

 


Q5) 대가를 받고 콘텐츠를 작성하여 게재하지만 콘텐츠 내용상 상품 추천 등의 광고내용을 포함하고 있지 않는데도 대가를 공개하여야 하나요?

 

ㅇ 네, 게재한 추천글(콘텐츠)의 내용을 불문하고 대가를 받았다면 공개하여야 합니다.

 

ㅇ 광고주가 블로거, 카페, 트위터 등에게 대가를 주고 추천글을 게재토록 하는 목적은 광고입니다, 따라서 추천글 내용에 포함된  광고의 정도에 따라 광고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대가를 받은 추천글 자체를 광고주의 광고로 보는 것입니다.

 

 - 추천글 내용이 상품 또는 서비스, 용역 등의 구매를 직접적으로 추천하는 것인지 단순한 정보만 전달하는 것인지 상관없고, 또한 추천글의 대상 상품을 직접 사용한 경험이 있는지, 추천자의 의견이 추가되었는지 여부를 불문하고 광고주로부터 대가를 받았다면 대가 받은 사실을 공개하여야 합니다.

 


Q6) 광고주로부터 견본제품을 공짜로 받은 것도 공개대상인가요?

 

ㅇ 네, 공개하여야 합니다.

 

ㅇ 해당제품을 직접 구매하지 않고 견본품이든 판매제품이든 무료로 제공 받았다면 무료로 제공받았다는 사실을 공개하여야 합니다.

 


Q7) 카페가 광고주로부터 제품협찬을 받아 그 제품 이용후기를 작성할 블로거를 모집하고, 모집된 블로거들에게 협찬제품을 무료로 제공하면서 개인 블로그에 제품 이용후기를 게재토록 요청할 경우, 그리고 카페자신은 광고주로부터 소정의 대가(제품 또는 현금)를 받을 경우는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요?

 

ㅇ 먼저 카페운영자는 광고주로부터 카페를 통해 광고주 제품에 대한 블로거 체험단을 모집해 주는 대가로 제품이나 현금을 받았으므로 카페에 블로거를 모집하는 공지글을 게재할 때에 ‘대가를 받고 무료 체험단 모집을 진행한다.’라는 사실을 소비자들이 알 수 있도록 표시하여 함께 게재하여야 합니다.

 

ㅇ 그리고 무료 체험단에 참여한 블로거도 자신의 블러그에 제품 이용후기를 게재할 때 ‘제품을 무료로 받고 사용 후기를 쓴다.’라는 사실을 소비자들이 알 수 있도록 표시하여 함께 게재하여야 합니다.

 

ㅇ 카페는 광고주로부터 직접적으로 대가를 받고 제품 이용후기를 작성할 블로거 체험단을 카페공지를 통해 모집하였고, 여기에 참여한 블로거는 카페를 통해 광고주 제품을 받고 이용후기를 작성하여 자신의 블로거에 게재하였으므로 카페, 블로거 모두 대가 받았음을 공개하여야 합니다.

 


Q8) 특정 사업자부터 원고료를 받고 추천글을 해당 사업자 블로그에 게재하는 경우도 공개해야 하는지요?

 

ㅇ 네, 공개하여야 합니다.

 

ㅇ 사업자 블로그는 사업자와 사업자의 경영정책, 제품 등에 대한 정보를 소비자에게 알리고 공유하기 위하여 개설된 광고용 블로그 이므로 사업자 자신이 게재하는 콘텐츠는 공개 대상이 아닙니다.

 

ㅇ 그러나, 일반 블로거들이 게재한 콘텐츠(추천글)의 경우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대가 받았음을 공개하기 전까지는 자발적으로 게재한 콘텐츠로 인식할 것으로 판단되며, 대가성 유무가 해당 콘텐츠에 대한 소비자 판단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판단됩니다.

 - 따라서, 일반 블로거가 대가를 받고 사업자 블로그에 추천글을 게재하는 경우에는 공개하여야 합니다.

 

ㅇ 물론, 해당 추천글을 블로거 자신의 블로그, 카페, 트위터 등에 스크랩해서 함께 게재할 경우에도 반드시 대가 받았음을 공개하여야 합니다.

 


Q9) 쇼핑몰에서 상품 또는 쇼핑몰 홍보 차원에서 상품 구매자들에게 상품구매후기(댓글)를 쓸 경우 일정한 포인트를 주는  것도 공개 대상인가요?

 

ㅇ 쇼핑몰 사이트에서 상품을 구매한 후 댓글을 쓰고 일정수준의 포인트를 받는 경우는 심사지침 상 공개 대상이 아닙니다.

 - 인터파크, G마켓 등 대부분의 쇼핑몰에서는 구매자들에게 댓글을 쓰도록 유도하기 위해 구매자에게 일정한 수준의 포인트를 주는 것이 일반화되어 있고 대부분의 소비자도 이를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따라서, 실제 상품구매자가 댓글을 쓰고 있고, 누구라도 구매후기를 쓸 경우 소정의 포인트를 받는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는 등 소비자 오인성이 없으므로 심사지침 상 공개 대상이 아닙니다.

 

ㅇ 다만, 쇼핑몰이나 상품제조사로부터 별도의 홍보지원금 등을  받고 쇼핑몰 사이트 이외 자신의 블로그, 카페, 트위터 등에 상품구매후기를 게재하는 경우는 대가 받은 사실을 상품구매후기와 함께 공개하여야 합니다.

 


Q10) 특정 사이트의 이벤트 안내를 자신의 블로그에서 해주는 조건으로 수수료를 받는 경우도 공개 대상인가요?

 

ㅇ 네, 공개 대상입니다.

 - 블로거 등이 게재한 콘텐츠가 소비자 입장에서 광고주가 하는 상업적 광고임을 바로 알 수 없다면 공개 대상입니다.

 

ㅇ 다만, 특정사이트의 이벤트를 자신의 블로그에 단순히 링크만 걸어 연결하고 링크연결 외에 추가적인 홍보․추천글을 달지 않는 경우는 공개대상이 아닙니다.

 


Q11) 하나의 광고에 대해 여러번의 추천글을 작성할 수 있는데 이럴 경우에는 어떻게 하나요?

 

ㅇ 매 추천글 마다 그리고 추천글을 게재하는 매체마다 대가 받았음을 공개하여야 합니다.

 

 

 

3.  공개문구 관련

 

 

Q12) 경제적 대가 받은 사실을 표시하라는데 표시수준이 어느 정도이어야 하는지요?

 

ㅇ 공개문구를 보고 소비자들이 광고임을 알 수 있도록 대가 받은 사실을 객관적․직접적으로 표시하시면 됩니다.

 

 - 또한, 복합적인 의미를 갖는 용어보다는 소비자들이 쉽게 알 수 있는 용어를 사용하여 공개문구를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 공개문구 예시 >


  ․이 추천글은 A(상품)사의 광고이다.
  ․B사로부터 대가를 받은 추천글이다.
  ․C사로부터 해당제품을 무료로 받았다.
  ․D사로부터 원고료를 받았다.
  ․E사로부터 해당제품 공동구매 주선 대가로 일정금액을 받았다.

 

  < 부적절한 용어 예시 >


  ․A사 공식 블러그의 컨텐츠임
  ․A사가 추진하는 캠페인에 참여함, A사의 후원을 받음
  ․A사의 쇼핑 블로거/객원 마케터로 활동
  ․A사와 함께하는 글임
  ․'Commercial', 'Sponsored'로만 표기하는 것

 


Q13) 경제적 대가 받은 사실을 추천글에 써야하는데 받은 금액을 정확하게 밝혀야 하는지요?

 

ㅇ 받은 금액까지 밝힐 필요는 없습니다.

 

ㅇ 다만, 보도자료의 예시 문구처럼 소비자들이 ‘대가를 받은 광고이다’라고 인식할 수 있게 표시하셔야 합니다.(Q12 참조)

 


Q14) 보도자료의 공개문구 예시를 보면 불가피한 경우 간략하게 표시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하는데, 모든 매체가 간략하게 표시해도 되는 것입니까?

 

ㅇ 아닙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등과 같이 글자수가 제한되어 있는 경우만 간략하게 표시하셔야 합니다.

 

ㅇ 블로그, 카페 등 충분한 공간이 있는 경우는 경제적 대가 받은 사실관계를 객관적으로 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Q15) 7.14일부터 제도가 시행되는데, 7.14일 이전에 경제적 대가를 받고 게재한 추천글도 공개해야 하는지요?

 

ㅇ 제도 시행일인 2011.7.14부터는 경제적 대가를 받고 추천글을 게재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대가 받은 사실을 공개하셔야 합니다.

 

ㅇ 그러나, 2011.7.14 이전에 경제적 대가를 받고 게시된 추천글의 경우 심사지침 상으론 원칙적으로 공개할 의무는 없습니다.

 

 - 다만, 7.14일 이전에 게재하였더라도 공동구매와 같이 블로거가 사실상 사업자로서 판매를 하거나 중개하는 경우 대가 받은 사실을 공개하지 않은 행위에 대해서는 전자상거래법상 기만적 소비자 유인행위가 되어 이번 심사지침 개정과 관계없이 제재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Q16) 경제적 대가를 받지 않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ㅇ 경제적 대가를 받은 경우만 공개할 의무가 있습니다.

 

ㅇ 대가 없이 자신의 주관적인 판단하에 추천글을 올리는 경우는 이번 제도 개정과는 무관하며 기존대로 활동하시면 됩니다.

 

4. 공개하지 않았을 때 처리절차와 제재 수준

 

 

Q17) 경제적 대가를 받았는데 블로거가 이를 공개하지 않았을 때 어떻게 되나요?

 

ㅇ 기본적으로 광고의 모든 책임은 광고주에게 있습니다.

 

ㅇ「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Ⅱ.6.의 규정과 같이 추천․보증에 관한 모든 책임은 광고주에게 있으며, 대가를 공개하지 않았을 경우는 소비자에게 구매선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실을 은폐한 기만적인 표시․광고로 보아 광고주를 제재하게 됩니다.

 

 - 그러므로 광고주는 블로거 등을 통해 상품홍보를 할 경우 블로거 등에게 추천글과 함께 대가 받았음을 공개토록 주지시켜야 합니다.

 

ㅇ 다만, 공동구매와 같이 블로거 자신이 직접 영리목적으로 판매하거나 알선․중개 하는 경우 블로거를 직접 처벌할 수도 있습니다.(Q20 참조)


 

Q18) 경제적 대가를 공개하지 않은 것에 대해 광고주를 제재한다면, 제재수준은 어느 정도인가요?

 

ㅇ Q17과 같이 경제적 대가를 공개하지 않았을 경우는 소비자에게 구매선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실을 은폐한 기만적인 표시․광고에 해당하며, 광고내용의 허위․과장성, 소비자피해정도 등을 함께 심사하여 광고주에게 시정명령이나 과징금(해당 표시․광고를 통해 판매한 제품․서비스의 전체 매출액 대비 2% 이내)을 부과할 수 있습니다.

 

 - 또한, 위반정도가 중대하거나, 시정명령을 불이행할 경우에는 형사 고발까지 가능합니다.

 

 

Q19) 추천글은 블로거가 올리는데 왜 광고주를 제재하는지요?



 

ㅇ 광고의 당사자는 광고주입니다.

 

ㅇ 블로거가 추천글을 작성한 주체이지만 실질적인 광고의 주체는 광고주이며, 광고주가 대가를 주고 광고를 하도록 했기 때문에 광고주를 제재하는 것입니다.

 

ㅇ 다만, 공동구매와 같이 블로거 자신이 직접 영리목적으로 판매하거나 알선․중개 하는 경우 블로거를 직접 처벌할 수도 있습니다.(Q20 참조)

 


Q20) 블로거는 개인이라기 보다 ‘1인 기업, 1인 미디어’로 보아야 한다는 의견도 있는데, 경제적 대가 미공개에 대해 블로거를 제재할 수는 없는지요?

 

ㅇ 표시․광고법상으로는 블로거 자체를 제재하는데 다소 어려움이 있습니다.

 

ㅇ 그러나,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판매․알선행위를 하는 블로거는 현행 전자상거래 소비자보호법상으로도 통신판매업자, 통신판매중개자에 해당하고, 허위․과장광고나 영리목적을 은폐하는 등 기만적 방법으로 소비자를 유인하는 등의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블로거를 직접 제재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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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9. 26. 14:15

[국내 이슈] 마포대교 생명의 다리 project

OECD 국가중 자살률 1위 바로 우리나라입니다. 연간 1만 5000명이 자살로 목숨을 끊는다고 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마포대교는 2008년부터 5년간 85병이 자살을 시도했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비극의 장소가 이제는 힐링의 장소로 재탄생되고 있어요.





서울시와 삼성 생명이 함께 진행하는 마포대교 생명의 다리 프로젝트라고 하는데요.

다리위에 새겨진 문구는 실제 투신자의 심리를 분석하고 연구한 결과라고 합니다.

많은 심리학자와 광고회사 전문가들의 아이디어가 빛나는 마포대교. 그 문구를 하나 하나 살펴보면요.







밥은 먹었어?




잘 지내지?




세월 참 빠르다.




별일 없지?




피곤하지 않아?




무슨 고민 있어?




목욕한번 다녀와서 몸 좀 푹 담궈봐.




슬프거나 우울한 일이 있다면 집에가서 청양고추 한입 먹어보세요.




아픔은 더 큰 아픔으로 잊는 법이니까요




비밀, 있어요?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혼자서 꾹꾹 담아온 얘기. 시원하게 한번 얘기해봐요.







참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됩니다. 자살을 하려는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해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꼭 자살이 아니더라도 지금 너무 힘든 일에 치여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힐링의 장소가 되지 않을까 하는생각도 듭니다.


나중에 저도 마포대교에 가서 직접 생명의 다리를 보고싶네요 :D


사진출처 : Samsunglife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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